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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전문대학, 서울시 RISE 사업 ‘사회서비스 전문가 양성’ 위해 민·관·학 협력 체계 구축

2026.05.08 Views 78




명지전문대학(총장 권두승)이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유관 기관들과 손을 잡고 ‘사회서비스 전문가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명지전문대학은 최근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 및 숭의여자대학교와 함께 지역 인재 양성 및 취업 지원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서울 평생교육 고도화 위한 '사회서비스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이번 협약은 서울시 RISE 사업의 단위 과제인 ‘서울 평생교육 고도화’를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각 기관은 성인 대상 직업교육과정인 ‘사회서비스 전문가 양성과정’을 공동 운영하며, 지역 사회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력을 배출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 민·관·학 협력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이번 협약은 대학과 공공 서비스 기관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교육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용노동부 산하 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명지전문대학 방경호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마련되었다”며, “이를 시작으로 지역 사회의 평생교육 수요에 부응하고, 청년 및 성인 학습자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명지전문대학은 이번 RISE 사업을 통해 서울시 특성을 반영한 평생교육 모델을 정립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